 | 안녕하세요,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입니다. 커피의 깊은 향과 이야기로 가득할 WCLF 2025, 11월에 여러분과 만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 종료되는 마스터블렌드 패스 20% 할인이 단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에도 세계 및 국내에서 주목받은 챔피언들의 생생한 무대와 독창적인 철학을 서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WCLF 2025, 챔피언세션November 20 (Thu)-21 (Fri) | 10:30 AM - 5:30 PM |
커피 기술, 레시피, 무대 뒤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세계와 국내 대회 우승자들이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챔피언 세션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전 시연·레시피 공개·라이브 토크까지 이어지는 현장감 넘치는 프로그램입니다. 각 세션별 개별 등록도 가능하니, 관심 있는 챔피언의 무대를 직접 선택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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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브루잉 챔피언 조지 진양 펭! 대회에서 그는 온도 제어에 따른 커피 맛의 변화를 핵심 주제로 삼아, 한 잔의 커피 안에 과학과 예술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그가 전하는 브루잉 철학과 실전 시연은 커피 애호가부터 업계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11월 20일 (목) 오후 2:30~17:30 | | | 인도네시아 최초의 WCiGS 챔피언, 조지우스 오드리 테자(Odi)! 그는 맛·기술·표현·스토리텔링의 4가지 축을 탐구하며, 인도네시아의 커피와 ‘뿌리’라는 문화를 감각적 음료와 무대에 녹여내 심사위원단을 매료시켰습니다. 칵테일과 커피를 넘어서 감각과 기원을 잇는 창의적 퍼포먼스, WCLF에서 확인하세요. 11월 21일 (금) 오후 2:30~17:30 | | | 2025 KNBC 우승자 임미선 바리스타는 개편된 스코어시트 기준에서 ‘시간(Time)’을 주제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독창적인 연출과 재료 활용, 차별화된 추출 기법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녀의 철학과 무대를 WCLF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11월 20일 (목) 오전 10:30~13:30 | 챔피언의 무대와 철학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이제 마스터블렌드 패스로 모든 챔피언 세션을 포함해 WCLF 주요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세요 |
9월 한정 20% 할인 (D-7)WCLF를 가장 스마트하게 즐기는 방법! |
마스터블렌드 패스 안내
모든 세션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마스터블렌드 패스 이번 달까지만 20% 할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플리너리 세션 (글로벌 리더 키노트) -프로페셔널 세션 (실무 전략·노하우) -오리진 어드벤처 (산지와 로스팅 체험) -챔피언 세션 (세계 챔피언 레시피) -서울카페쇼 4일권 포함 원하는 세션만 보고 싶다면, 개별 세션 티켓도 구매 가능합니다. |
플리너리 세션을 통해 최신 산업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직접 접하며 비즈니스 성장의 영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카페/브랜드 운영자 새로운 고객 경험 설계를 고민하는 분
- 식음·리테일 종사자 공간, 스토리, 브랜드를 연결하는 전략이 궁금한 분
- 업계 전문가 및 실무자 글로벌 리더들과의 네트워킹을 원하는 분
- 창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와 트렌드를 찾는 분
- 기업 오너 & 경영진 브랜드의 미래 전략을 고민하며 직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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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F 협력 프로그램 WCLF는 13년간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커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해온 지식 플랫폼입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도 이 여정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 Champion Session 현물 협찬 세계 챔피언 시연 현장에서 제품 직접 노출
- K-디저트 페어링 글로벌 리더와 함께하는 커피·디저트 테이블
- 기업 세미나 & 세션 프로그램 참여 브랜드가 직접 목소리를 내는 무대
커피와 F&B 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파트너, 지금 WCLF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info@wclforum.org / 02-6000-6707 |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커피를 통해 더 오래, 더 넓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설계합니다. 2025년, "미식 경험의 설계자들"이라는 주제로 우리는 맛과 철학, 브랜드와 경험의 교차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다음 소식에서 만나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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