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Heeyoung Noh) CJ Bibigo 글로벌 런칭을 성공시킨 브랜딩 전략가, “미식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문화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정민규 (Mingyu Jung)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50만 명을 끌어모은 공간 디자이너, “감각과 공간이 브랜드 경험을 완성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모건 에크로스 (Morgan Eckroth) 900만 팔로워를 가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Z세대가 해석하는 커피 경험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제시합니다. 에이이치 쿠니토모 (Eiichi Kunitomo) 일본 KOFFEE MAMEYA 창립자, “한 잔의 커피가 문화적 대화가 되는 ‘오마카세’ 철학”을 전합니다. 야니스 아포스톨로폴로스 (Yannis Apostolopoulos) 스페셜티커피협회(SCA) CEO, “글로벌 커피 산업의 미래 트렌드와 지속가능한 구조”를 분석합니다. 에스벤 파이퍼 (Esben Piper) 덴마크 La Cabra 창립자, “북유럽식 미니멀리즘이 만드는 감각의 균형”을 주제로 미식 경험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케네스 R. 올슨 (Kenneth R. Olson) Barista Magazine 창립자, 20년간 커피 산업을 기록해온 저널리스트로서 올해 플리너리 세션 모더레이터로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