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커피리더스포럼

WCLF 소개

연간 약 천만톤의 생산량을 기록하는 커피는 주요 선진국, 생산국가 간 공정무역을 위한 매개체이며 저개발국가인 커피 생산국들의 주요 수출품이자 산업경제의 발전 원동력입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커피 소비 시장은 북남미 지역을 거쳐 이제 많은 양의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시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의 커피산업은 규모와 질적인 측면 모두 빠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커피시장으로 탈바꿈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국내커피 시장 규모는 약 11조7천397억5천만원(2017년)으로 연간 평균 성인 커피 소비량 512잔(2017년), 커피 수입량 세계 7위(2017년)를 기록하며 한국은 이미 세계가 주목하는 이머징 마켓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수한 로스팅, 블렌딩,커핑 등 제조/가공기술로 원두를 수출하고 브랜딩, 디자인, 포장 등 서비스 능력으로 한국형 커피전문점/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과 더불어 첨단기술의 머신/설비 제조를 통한 수출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한국형 카페문화/바리스타/제품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한국인 최초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이 탄생하여 ‘커피 한류’는 뜨겁게 떠오르는 한국형 수출산업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세계 커피 시장의 거대한 한 축으로서 주체적인 입장으로 새로운 트렌드와 성장, 그리고 위기극복을 이끌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2012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된 커피 전문 국제포럼인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커피시장의 이슈에 대한 논의와 정보공유를 통해 커피시장이 직면한 변화를 짚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커피의 높은 품질에 대한 니즈로 인해 스페셜티 커피시장의 확산, 이에 따른 원가 부담과 커피 가격상승,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커피 병충해 및 재배 온도 부적절 현상, 커피 생산자와 소비국과의 관계 등 커피산업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극복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외 초청연사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참가자들은 세계 커피 시장의 경향과 도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2014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 112회 국제 커피 기구 공식 총회’에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UN산하의 ‘국제 커피 기구(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 ICO)’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글로벌 커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매년,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커피의 트렌드, 세계와 지역의 커피 시장, 그리고 지속가능한 커피와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과정에서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논의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 시장 변화, 노동과 관련한 문제들로부터 커피 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커피 커뮤니티와 전세계의 뛰어난 커피 전문가들을 연결시켜줌으로써 인식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는 전 세계 약60개국 2,000명의 세계 각국의 커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협/단체, 연구 및 교육기관, 프랜차이즈/유통업자,수출입업자, 커피생산자, 각국 대사관, 바리스타, 일반소비자 등이 모여 커피산업의 환경, 지속가능성, 공정무역, 시장,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토론할 것입니다.「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이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anny Shin Chair,
World Coffee Leaders Forum Organizing Committee
연간 약 천만톤의 생산량을 기록하는커피는 주요 선진국, 생산국가 간 공정무역을 위한 매개체이며 저개발국가인 커피 생산국들의 주요 수출품이자 산업경제의 발전 원동력입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커피 소비 시장은 북남미 지역을 거쳐 이제 많은 양의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시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의 커피산업은 규모와 질적인 측면 모두 빠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커피시장으로 탈바꿈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국내커피 시장 규모는 약 11조7천397억5천만원(2017년)으로 연간 평균 성인 커피 소비량 512잔(2017년), 커피 수입량 세계 7위(2017년)를 기록하며 한국은 이미 세계가 주목하는 이머징 마켓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수한 로스팅, 블렌딩,커핑 등 제조/가공기술로 원두를 수출하고 브랜딩, 디자인, 포장 등 서비스 능력으로 한국형 커피전문점/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과 더불어 첨단기술의 머신/설비 제조를 통한 수출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한국형 카페문화/바리스타/제품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한국인 최초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이 탄생하여 ‘커피 한류’는 뜨겁게 떠오르는 한국형 수출산업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세계 커피 시장의 거대한 한 축으로서 주체적인 입장으로 새로운 트렌드와 성장, 그리고 위기극복을 이끌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2012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된 커피 전문 국제포럼인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커피시장의 이슈에대한 논의와 정보공유를 통해 커피시장이 직면한 변화를 짚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커피의 높은 품질에 대한 니즈로 인해 스페셜티 커피시장의 확산, 이에 따른 원가 부담과 커피 가격상승,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커피 병충해 및 재배 온도 부적절 현상, 커피 생산자와 소비국과의 관계 등 커피산업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극복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외 초청연사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참가자들은 세계 커피 시장의 경향과 도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2014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 112회 국제 커피 기구 공식 총회’에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UN산하의 ‘국제 커피 기구(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 ICO)’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글로벌 커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매년,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커피의 트렌드, 세계와 지역의 커피 시장, 그리고 지속가능한 커피와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과정에서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논의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 시장 변화, 노동과 관련한 문제들로부터 커피 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커피 커뮤니티와 전세계의 뛰어난 커피 전문가들을 연결시켜줌으로써 인식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는 전 세계 약60개국 2,000명의 세계 각국의 커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협/단체, 연구 및 교육기관, 프랜차이즈/유통업자,수출입업자, 커피생산자, 각국 대사관, 바리스타, 일반소비자 등이 모여 커피산업의 환경, 지속가능성, 공정무역, 시장,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토론할 것입니다.「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이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anny Shin Chair,World Coffee Leaders Forum Organizing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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